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이불을 걷어차는 아이, 100g 누빔 순면 조끼
11월 밤 아기 침대는 이불 하나로 버티기가 애매하죠. 두껍게 덮으면 아이가 걷어차고, 얇게 덮으면 새벽에 등이 식어요.
몇 개월부터 몇 세까지 입히는 건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. 대신 확인되는 건 30·32·34·36cm라는 네 개의 치수와 100g 이내라는 무게. 월령 대신 아이 몸에 맞춰 고르는 옷이라는 뜻이죠.
15,200원 (무료배송)판매가 29,000원에서 48% 내린 할인가가 15,2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배송이라 결제액도 15,200원이에요. 현대카드 캐시백, 카카오페이 2,000원 즉시할인, 페이코 포인트 할인, 토스페이 추첨 적립은 결제수단과 조건이 붙는 금액이라 이 숫자에서 뺐어요. 옵션별 추가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고요.
몇 cm를 골라야 하나 ↓겉감·안감 모두 면 100%
충전재만 폴리에스터고, 색은 베이지 한 가지예요. 기모 안감이 아니라 누빔으로 공기층을 만드는 구조죠.
30·32·34·36cm / 100g 이내
네 단계 중에서 가슴둘레에 맞는 숫자로 고르는 옷이에요. 전체 무게가 100g을 넘지 않아 침대 안에 한 장 더 들여도 자리를 먹지 않더라고요.
KC 안전확인 Y CB014R235-3010
손세탁 권장이고 산소·염소 표백제와 효소세제는 빼라는 조건이 붙어요. 제조는 엠케이, 제조국은 중국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아기 침대부터 다시 손봐야 하나 싶어요”
침대를 바꾸기 전에 덮개를 입는 옷으로 바꿔보는 쪽
지난 주말 새벽처럼 이불이 침대 발쪽으로 다 내려가 아이 다리만 덮고 있으면, 침대 자체를 의심하게 되죠. 그런데 밀려 내려간 건 이불이고 침대는 그대로예요.
입는 쪽으로 바꾸면 위치가 틀어질 일이 없거든요. 치수가 30, 32, 34, 36cm 네 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가슴둘레에 맞는 걸 집으면 되고요.
무게는 100g 이내. 밤중에 이불 위치를 확인하러 일어나는 일이 빠지고 아침까지 같은 상태로 있는 게, 조끼 한 장으로 얻는 부분이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아기 수면 조끼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요”
11월 거실에서 기모가 과했던 집이라면
지난번에 기모 안감 조끼를 샀다가 한 주 만에 서랍 맨 아래로 내려 보낸 집이 적지 않아요. 난방 들어온 11월 거실은 생각보다 따뜻하거든요.
여기는 겉감과 안감이 모두 면 100%고, 폴리에스터는 충전재에만 들어가요. 열을 모으는 기모 구조가 아니라 누빔으로 공기층을 두는 방식.
색은 베이지 하나뿐이라 고를 재미는 없죠. 그래도 밤중에 등에 땀이 차서 갈아입히는 일이 줄어든다면, 조끼 한 장이 하는 몫은 다 하는 거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수면 조끼 한 장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”
누빔 충전재를 뭉치게 하지 않는 선
누빔 조끼를 세탁기에 돌려 충전재가 한쪽으로 쏠리면 그 한 장은 끝이에요. 한번 솟은 자리는 다시 펴지지 않더라고요.
손으로 빨고, 산소·염소 표백제와 효소세제는 빼라는 조건이 붙어요. 불에 약하다는 주의도 같이요.
건조기를 돌려도 되는지는 안 나와 있어요. 손빨래 한 번이라는 조건만 지키면 100g짜리 한 장이라 하룻밤에 마르고, 겨울 끝까지 같은 모양으로 쓰게 되죠.
밤중에 한 번 덜 일어나는 쪽
배송비가 0원이라 결제액은 15,200원에서 더 늘지 않아요. 반품·교환은 마이페이지 반품/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-3800으로 접수하고, 판매자 배송 상품이라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처리되죠. 품질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 분쟁 해결 규정을 따르고, A/S 연락처는 070-8276-5851이에요.
새벽에 이불 위치를 확인하러 일어나지 않는 밤이 며칠 이어지면 아침 기상이 먼저 달라져요. 아이 등이 식지 않은 채로 하루가 시작되거든요.